뉴라미니다제를 저해해서 증식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죠. 비슷한 약으로 ‘리렌자’가 있지만 이는 불편해서 잘 처방되지 않죠.
이 의약품은 신종플루가 퍼지면서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 약을 제때 처방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망한 환자 두 명 모두 제때 타미플루를 처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 사망 환자의 경우 8월1~5일 태국에 다녀와 8일 보건소에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호흡기 증상이 없어 마스크와 항균비누만 받았고, 환자는 이후 다시 인근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9일 지역병원 응급실로 내원했고, 10일에는 종합병원으로 갔다가 12일에야 추가검사를 통해 타미플루를 처방받았습니다.
환자는 15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지만 결국 사망했죠.
두번째 환자를 보겠습니다. 이분은 7월24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으나 병원에는 29일 방문, 30일에는 다른 의료기관에 방문했으며, 31일에는 또 다른 병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죠. 8월 4일에야 신종플루 검사가 시작됐고, 7일 타미플루 투약, 8일 양성확인, 16일 신종플루 확진 받았으나 같은날 사망했습니다.
이 두 환자의 공통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둘은 처음 내원시 신종플루 검사를 받지 못했습니다. 타미플루 투약이 매우 늦은 셈이죠.
첫 번째 환자는 8일 의심증상이 드러났으나 타미플루 투약은 12일, 4일이라는 간격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환자는 7월24일 증상이 드러났으나 8월 7일 타미플루를 처방받았습니다. 이분은 무려 14일간 타미플루를 처방받지 못하고 방치된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언론들이 초기 대응이 늦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러면 타미플루 처방만 늘리면 답이 나올까요? 저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이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타미플루는 무분별하게 처방할 수도 없고 이에따른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실 타미플루는 치료효과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부작용이 있다는 주장들도 많죠.
대표적으로 영국 의약건강제품통제국(MHRA)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모두 293건의 타미필루 관련 부작용이 보고됐습니다. 부작용 중에는 심장, 안과 관련 증상을 비롯, 정신계통 부작용 46건, 신경계통 부작용 48건, 원인 불명 사망도 1건 있었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메츄 톰슨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계절성 독감의 지속기간을 1.5일까지 짧게 만들어주지만 천식이나 발열, 중이염같은 합병증에는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오히려 구토같은 것을 유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예 독일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독일 미테 병원 약학연구소의 베른트 뮐바우어 소장은 타미플루의 효과는 실험실에서 입증됐을 뿐인데다 보통 독감에 대한 효능도 과장됐다며 치료기간을 단하루 줄여주는 효과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이다 보니 때문에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타미플루를 복용하게 해야 한다,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죠. 일본에서는 투신 등 이상 행동이 잇따라 발생한다며 10대에게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구요. 반면, 국내에서는 1세 미만 어린이에게도 타미플루 처방을 허용하고 있죠.
타미플루가 신종인플루엔자보다 더욱 강력한 최신종 인플루엔자를 탄생시킬수도 있다는 사실도 간과되서는 안됩니다. (혹자는 본좌 허경영께서 언급한 찰나 인플루엔자를 떠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_-;) 즉, 현재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계절독감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바이러스균의 탄생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만일 현 상황에서 타미플루도 안듣는 최신종 인플루엔자가 탄생한다면? 이건 진짜 치료제도 없는 병이 됩니다. 아파도 손쓰지 못하고 구경만 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죠.
실제로 덴마크에서는 타미플루에 내성을 가진 환자가 발생한 사례가 지난 6월말 나왔습니다. 로슈측은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퍼졌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지만 어쨋든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 살떨리는 이야기입니다. 이거.
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경우도 항바이러스제를 부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의 내성이 매우 급속히 발전할 확률이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인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 예방약’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한 바 있죠.
따라서 타미플루의 투약에 대해서는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심간다고 해서 무조건 투약할수는 없는 노릇인거죠.
그렇다면 대책은 뭐냐.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신종플루에 대한 검사를 좀 더 철저히 하는 것. 다시말해 타미플루 처방을 좀 더 엄격하게 하되, 의심이 확실해지는 순간에는 신속히 투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투약에 앞서 결정 절차를 단축한다거나 빠른 결정 기구를 만든다거나 할 수있겠죠.
그렇다면 국내 상황은 어떨까요? 과연 이같은 조치가 가능할까요? 솔직히 불안합니다. 이미 정부와 의료계가 책임 전가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사망자가 발생한 당일, 입장을 내 놓았는데요. 입장문의 골자는 이겁니다. “우리 책임 아니다”. 실제 입장을 밝힌 보도자료 일부를 보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일선 현장에서 환자 진료에 애쓰는 의료진과 민간 의료기관에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은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보건소는 단지 의료기관의 신고에만 의존하는 등 소극적이고 행정편의주의적인 행태를 보여왔으며, 질병관리본부에서 내린 신고지침을 의료기관에 신속·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아 일선 병·의원에 큰 혼란을 야기했다는 겁니다.
의사협회는 또, “첫 사망자의 경우 신종플루 감염자가 보건소를 방문하였으나 제대로 진단을 받지 못한 것은, 의료기관도 아닌 보건소에 전염병 진단과 치료를 전담하는 의료 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지침이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신종플루 사망자들의 경우 보건소만 들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병원을 3군데 이상 전전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보건소는 잘못이 있고, 민간기관인 의료기관은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미리부터 “우리 잘못은 아니다”라고 던지고 보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자칫 실망을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의사협회은 이번 사태에 맞춰 관련 기관과 의료직역을 총 망라한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발빠른 조치로 국민들에게 칭찬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정치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부와 의료계의 ‘책임 미루기’가 표면에 드러나는 것은 순조로운 인플루엔자 대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불안해 지는 모습입니다.
지난 주말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으로 두 명이 잇달아 숨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신종플루로 숨을 거둔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두 번째 사망자는 해외여행 경험이 없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지역사회 감염이라고 합니다. 가장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면서 보건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내에선 신종플루에 걸린 환자가 2000여명이 넘고 있는데요.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먼저 국가에서 비축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의 10%인 5..
로슈...악명 높은 회사인줄은 의료계에 계신...Hwan님은 잘 아실거라고 보고...
혹시 모르신다면 에이즈약 치료제 관련 논란을 잘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다른 다국적사 관련 직원들도 자기들도 부끄럽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누구 책임론을 따질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억울한 일이 있다고 해도 이를 보는 국민들의 심정은 참...그렇죠.
쓰신 글 잘읽었습니다. 물론 모든 투약은 검사가 우선 되야하긴 하죠.
문제는 경제입니다. 검사비만 해도 12만이며 또한 검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변가족 모두가 억류되어 있어야 하는데 얼마전 나온 내용에 따르면 인구의 30%정도는 감염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양보해서 5%만 신종 플루에 걸린다 치면 그 5%의 검사 비용만 250만 X 12만 -> 5천억이군요 게다가 그 가족들을 3명씩만 있다 쳐도 500만~700만은 3~4일간 아무것도 못하고 억류되야 하는 겁니다.
선검사 후투약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긴 하나 실제로 결핵약이 결과가 나오기 전에 투약하는 것처럼 조심스런 선투약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일단 열이나면 거점 병원으로 가서 검사 받고 결과에 처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열이 난다고 일반병원가면 감기라고 하니깐 확실히 하기 위하여 열이나면 거점 병원으로 가서 검사 받으세요. 당일에 가는 것이 중요 합니다. 감기랑 증세가 같아서 우리 아이는 아닐거라는 생각은 금믈이고 검사 꼭꼭 받으세요. 5만원6원정도 합니다
촛불집회가 여전히, 아니 더 강도 높게 이어질 분위기로 흐르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땡볕 아래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늘어 날 것 같은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아니겠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 오늘 촉염 건강피해 예방수칙을 발표 했습니다. 물론 밤에 많이 참가들 하시겠지만 주말 낮에 행사가 열리면 이런 부분들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려 봅니다.
폭염 건강피해 9대 예방수칙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할 경우에는,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 단, 수분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단, 염분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스포츠 음료 혹은 염분 섭취 전에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을 최소화하여 입습니다.
4.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합니다. - 야외 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 야외 활동시엔 일광화상을 입지 않도록 창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
5.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에 적당한 냉방장치가 없어 더위를 이기기 힘들 경우에는 에어컨이 작동되는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6.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급격한 온도변화가 있을 때에는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가급적 신체활동을 제한하며 적응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작업이나 운동은 서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또한 스스로 몸의 이상증상(심장 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어지럼증)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고위험군인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폭염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번 이상 건강상태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 두더라도, 차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한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추도록 합니다. -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합니다. 단,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물을 먹이지 않습니다.
폭염관련 중증 응급질환 증상 및 대처방법
1. 폭염관련 중증 응급질환 증상 및 대처방법
1) 일사병 질병특성 : 일사병은 열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해 염분과 수분이 소실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대부분 열에 상당시간이 노출되었으나 제대로 수분 및 염분 섭취를 하지 않아 발생합니다. 주요 증상 : 노인에게서 일어나는 경우가 흔하며 땀을 많이 흘리고 창백하며 두통, 위약감, 구역, 구토, 어지럼증 등을 호소합니다. 피부가 차고 젖어있으며 체온은 크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대처방법 : 일사병이 의심되면 서늘한 곳에서 쉬면서 시원한 음료, 특히 염분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고 맥주 등 알콜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하는 것도 좋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는 병원에서 수액을 통해 수분과 염분을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열사병 질병특성 : 열사병은 일단 발생할 경우 치사율이 높아 열관련 응급질환 중 가장 심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온조절중추가 외부의 열 스트레스에 견디지 못해 그 기능을 잃으면서 생기는데 발한기전 등이 망가져 지속적인 체온상승을 보이게 됩니다. 주요 증상 : 대개 40도가 넘는 높은 체온이 관찰되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합니다.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 구역의 증상을 보이며 의식이 혼미해지거나 심하면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대처방법 : 열사병의 치료에는 무엇보다 환자의 체온을 빨리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를 차가운 물에 담근다거나 환자에게 물을 뿌리면서 바람을 불어주는 방식 등이 유효합니다. 이때 환자의 체온이 너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함부로 음료를 마시도록 하는 것은 위험하니 삼가야 합니다. 가급적 빨리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이것이 어렵다면 1339 등으로 전화를 걸어 치료에 대한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2. 폭염관련 경증 응급질환 증상 및 대처방법 1) 열경련 질병특성 : 열경련은 여름에 많은 땀을 배출한 뒤 생기는 질환으로 땀에 포함된 염분과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나트륨 성분이 부족하게 되어 생기는 문제로 강한 노동이나 운동 후 생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요 증상 : 주로 근육의 경련과 통증을 수반합니다. 대처방법 : 열경련이 의심되면 일단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하도록 하면서 스포츠 음료나 나트륨이 포함된 쥬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련이 멈추었다고 해서 바로 다시 일을 시작하면 안되고, 1시간 넘게 경련이 지속된다면 바로 응급실에 방문해야 합니다.
2) 열부종 질병특성 : 외부의 온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열을 발산하기 위해 체표면의 혈액량을 늘이고 심부의 혈액량은 줄이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게 되면 체표에 순환하던 혈액의 수분들이 혈관 밖으로 이동하면서 부종을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이 열부종입니다. 주요 증상 : 흔히 다리에 부종이 생깁니다. 대처방법 : 다리를 올린 자세로 휴식을 취하면 쉽게 회복됩니다.
3) 열실신 질병특성 : 체표면의 혈액순환이 늘어나면 뇌로 가는 혈액량도 부족한 경우가 생기며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이 열실신입니다. 주요 증상 : 보통 의식 상실이 주요 증상이며, 열실신이 일어나기 전에 어지럽거나 구역, 발한, 위약감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대처방법 : 대개는 누워서 휴식을 취하면 스스로 회복됩니다.
좋은 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자료 나온 것 중 폭염에 관한 것만 올려 놓은 것뿐인걸요. 오래간만에 양깡님 답글 보니 반갑습니다. ^^
지금 회사는 옮겼습니다. 헬스코리아뉴스로 옮겼구요. 이전 블로그도 메디컬투데이 소속이라 폐쇄 했습니다. 다시 새로 시작이지만..뭐 할 수 없죠 ^^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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