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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에 참여하는 기자 블로거가 논란이 되는 모양이다. 평소에도 기자가 블로거를 한다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의견이 많았었는데 아마도 이번에 블로거뉴스 대상 시상 대상 중 시사 분야에 정식 기자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본인은 이번 기회에 블로거 기자에 대해 좀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고자 한다.

예컨데, 블로거 기자들을 '정식 기자'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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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몇가지만 점검해 보자. 기자들이정말 일반 블로거에비해 유리할까?

우선 기자들은 정식 보도자료를 받기때문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한번 점검해 보자. 정말 그럴까?

보도자료는 사실 뉴스와이어(http://www.newswire.co.kr/)에만 가도 상당히 줏을(?) 수 있다. 만일 어느 분야의 전문기자라면 그 분야의 몇몇 홈페이지에만 가도 상당히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건복지 전문기자라면 복지부, 건보공단, 심평원 홈페이지에만 가도 정부 관련 보도자료는 거의 엠바고 시기에 맞춰서 볼 수 있다. 그거 조금 빨리 받아도 결국 엠바고는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에 별 관계가 없다.

게다가 보도자료를 그대로 쓴다고 해서 그걸로 뜨는 일은 드물다. 블로거뉴스는 스트레이트를 별로 안좋아 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일반 기자들과 달리 블로거들은 다른 언론들도 얼마든지 쉽게 가져다 붙일 수있다. 예를 들어 “조선일보는 뭐라고 말했더라” 이런 식으로 올려도 블로거기자들은 문제가 될 일이 없지 않은가.

두번째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이건 뭐...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다. 기자라고 해서 다 전문성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블로거뉴스는 전문성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오성만 뛰어나다면 얼마든지 기사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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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자 명함이 없으면 취재하기 어렵다는 말에는 정말 어느정도 공감했다. 이것은 본인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여기에서 한가지 제안해 보려 한다.

뭔고 하니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기자증, 혹은 명함을 발급해 주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기준은 있어야 할 것이다. 블로거뉴스 100개 발행(만만치 않아... 대신 하루 발행 포스팅이 3~5개로 제한을 둔다거나 해야 겠지?)이라든가 황금펜촉이라든가(아 이건 정말 쉽지 않겠다). 아니면 다른기준을 두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그런 다음에 다음 블로거뉴스가 기자협회나 이런데 가입하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기자단만 들어 갈 수 있는 보도자료방을 만들어 주고 블로거뉴스에 관심을 가진이들은 보도자료를 보내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 하고... 기자들 데리고 다음에서 가끔은 간담회나 교육을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흐음... 뭐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있을 듯 하다.

대신 제한을 두는 것이다. ‘블로거 뉴스기자 강령’ 뭐 이런 식으로. 실제 예를 들어보면 이런 식이 될까?

1. 욕설을 게재하지 않는다.

2. 타인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모욕하지 않는다.

3. (본인이) 타 매체에 올린 기사를 그대로 발행하면 안된다.

4. (타인이) 쓴 글을 사칭해서 올리거나 남의 글을 그대로 올리면 안된다.

5.사회 윤리에 심하게 어긋나는 (누드사진이라던가...) 내용을 게제하지 않는다.

아 급하게 올리려니 이정도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혹시 더 좋은 내용이 있다면 알려달라.

하여간 이런 식으로 일정 제한을 두어 블로거뉴스 기자 특화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 위의 2번 문항은 정확한 예가 없다면 남용될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든다)

하여간 정식으로 기자단을 운영할 경우 여러 가지 장점이 있겠다. 예를 들어 기사에 대한 문제가 있을 경우 언론분쟁조종위원회를 이용할 수도 있겠다. 정식 매체로 인정받는 것이니말이다.

아. 단점이 있을 수도 겠다. 보나마나 탑 블로거만 편애한다는 지적이 나올 수도 있겠다.그거야 뭐... 블로거 뉴스 운영자가 져야 할 책임...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본인생각에는 블로거기자 인정 기준이 글을 잘쓰고 못쓰고가 아니라 단순히 포스팅 100개,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블로거뉴스 운영자가 바빠지겠지만 대신 블로거뉴스 홍보 효과도 있지않을까? “블로거뉴스, 정식 매체되다” 이런 식으로 홍보도 한번 때려보면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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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오늘 올라온 글들, 논란을 지켜보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족을 좀 달자면...

비 기자 블로거들이시어. 너무 기자 블로거를 미워하지 마시라. 솔직히 치사하게 조회수 늘리는 기자 블로거들도 있겠지만 모두 그런 것도 아니고, 기자라고 해서 뭐든지 유리한 것도 아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블로거 독자들은 대개 그 사람의 전문성이 아니라 포스팅에 얼마나 흥미로운 생각으로 ‘포장’했느냐에 달려있더라는 것을 자주 느낀다. 기자들이 전문성을 무기로 나선다면 날카로운 시선으로 기자들의 ‘똥침’을 날려주었으면 좋겠다. 그게 아마추어(라는 말도 좀 이상하다만)블로거들의 무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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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기자블로거와 다음 편집자에게 독설 올립니다!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12/08 19:25  삭제

    오늘 독설닷컴의 고재열 기자님이 글 하나 올리셨습니다. 관련기사: 기자블로거들을 위한 변명 올해 미디어다음 블로거 대상 시사부문에 기자 분들이 올라간 것에 대한 ‘기자로서의 변’입니다. 사실 각 언론사에 소속된 기자라는 신분과 블로스피어의 ‘블로거’라는 양다리에 걸쳐 있는 기자로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딜레마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댓글을 하나 달고 나오려고 했죠. 그런데 댓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덕분에 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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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untae.com BlogIcon 윤태 2008/12/0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 있는 말씀이긴 합니다.
    다만, 블로그글로 인한 어떤 법적 책임문제에 대해
    미디어다음에서 책임을 어디까지 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블로거기자로 등록했다고 치고요
    그토록 많은 블로거기자들을...

    윤리강령은 참으로 맘에 듭니다 ^^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2/0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있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쓴 글이라... 솔직히 윤리 강령이나로 했지만 강제성을띄기는 어렵겠지요. 다만 새로운 형태의 기자로 블로거들을 만들수 있을까 해서 쓴 글일 뿐입니다.^^

  2. Favicon of http://medwon.egloos.com BlogIcon polycle 2008/12/08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으로 삼는 사람과 취미로 활동하는 사람은 당연히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겠죠. 소스의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2/08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대하는 마음가짐의 차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일반 블로거들은 기자로서 생각못하는, 다루지 못하는 주제들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mstory.org BlogIcon TheSoas 2008/12/08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제가 간단히 블로거기자단끼리 싸이트 하나 열어서 블로거기자증(모양만..정식기자증제작시에여러가지제약이있더라구요)만드려고했으나.. 인맥과 자금부족으로 일단 메타블로그로만 만들어놨네요..동글이님의 글을 참고해서 다시한번시도해보도록하겠습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xblogger.co.kr <-현재제작해보려고하는..블로거기자증발급및켜뮤니티공간..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2/0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쓴 글이 좋은 영향을 끼쳤다니 기쁩니다.
      다만 실제로 효력을 얻기가어렵다는 점이 아쉽네요.
      참고로 메타블로그 자체를 언론으로 등록하는 것도 생각만큼 어렵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절차가 복잡해서 그렇지... (실제로 언론 등록 해 본 경험임)
      부디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4. 허걱 2009/0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기자 명함이 갖고 싶으신가본데
    일단은 전문성을 갖추세요(다른 글들 읽어보니 오탈자도 많고 논거의 타당도가 좀 많이 떨어지시던데...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세요.)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9/01/1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자유롭게 글을 쓰다보니대충 날려서 글이엉망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전문지 기자이기는 하지만 기자 맞거든요... -_-; 진짜 글을 읽어보시기는 한건지...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간혹 기자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포스팅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다. 아무래도 글을 쓰는 사람들이고, 기사거리를 빠르게 접하는 사람들인 만큼 블로그 운영에서도 더욱 이득이 있지 않겠나... 하는 점이다.

사실 이같은 인식은 어느정도 맞는 점이 있지만 틀린 점도 많다. 실제 기자로서(조중동 등 큰 일간지 기자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블로그 운영은 결코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첫째. 가장 어려운 점은 일정한 성향에 묶인 기자로서 매체 성향 밖의 글을 쓰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아예 본인이 매체 이름이 아닌 개인의 이름만으로 쓴다면 (이 경우 이름도 가명으로 가야 겠지만) 모르겠지만 OO지의 OOO기자라고 한다면 그 영향을 아예 벗어날 수는 없다. 블로거뉴스에 꾸준히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실제로 중앙일보의 모 기자가 기사를 썼다가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해야만 했던 사례를 기억할 것이다.

사실 본인도 정치적인 글은 잘 올리기 어렵다.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치적인 논란에 끌려들어갈 경우 몸담고 있는 매체에 끼치는 영향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기자가 뭐가 두렵냐”고 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기자란, 특히 전문지 기자는 일간지와 다르게 독자 성향에 맞는 글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부분은 아는 분들은 아실 것이라 믿어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다)

반면 자유인(?)이라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둘째. 기자에게는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기자가 블로그에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글에 “기자가 이것밖에 못쓰냐”는 악플이 달리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게다가 본인이 몸담고 있는 매체에도 폐를 끼치게 된다. 글 모쓰는 기자가 있다고 하면 대외 신임도가 떨어지는 것이다.

본인이 전에 몸 담았던 모투데이의 Y모 기자는 자신이 실제로 경험했던 병원입원기를 올렸다가 악플로 된통 얻어(!)맞았다. 일반인이라면 모를까 전문지 기자가 그런 글을 올리면 안된다는 이야기였는데... 그만큼 매체의 그림자 밖을 벗어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다.



셋째. 기자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 대한 어느정도 의무적인 포스팅이 요구된다.

실제로 본인은 IT에 관심이 많지만 그 글들을 어느정도 이상 올리지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회사에서 녹을 먹고 있는 입장에서 회사에서 쓰라고 준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마음대로 운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그 분야가 많은 이들이 관심이 많은 분야라면 모를까 많은 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인 경우 운용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말이 좋아 전문블로그지 예를 들어 배드민턴 전문 블로그라면 올림픽때를 제외하고 누가 들어와 보겠는가. (실제로 배드민턴 전문지도 있기에 하는 이야기다.)



넷째. 회사에서 이런 저런 압박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몇몇 뉴스매체들은 자신이 쓴 기사를 직접 블로그로 발행하기도 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 누가 그런식으로 운용하고 싶겠는가. 적어도 자신이 운용하는 블로그인데 좋은 글만 쭈욱~ 모아놓고 싶겠지. 그러나 실제로는 회사에서의 이런 저런 압박이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매체의 경우 어느정도 압박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실제로 본인도 전에 운영하던 매체에서 회사 임원진과 가벼운 마찰을 빚기도 했다. (아마도 광고 게제 때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뭐 이런 어려움도 있다는 이야기다.

반면 유리한 점도 있다는 점도 인정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모든 기자들이 블로거로 와서 뜨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 줬으면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매체들이 블로거뉴스를 새로운 매체로 인정하고 키워가려 하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잘 안된다는 점도 있다. 그리고 직업 특성상 바빠서 쓰기 어렵다는 점도 있고.(물론 더 바쁜 직업도 많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기자라는 직업은 평균보다는 바쁜 직업에 속하는 것은 분명하다)

어쨌든 블로그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새로운 매체인 것 같다. 많은 이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고, 누가 유리하냐 불리하냐가 논쟁이 되는 것을 보면.

끝으로 이야기 하자면 본인도 기존의 기사를 가지고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은 반대다. 이중으로 노출해 뜨고 싶은 것은 이해 하겠지만 블로그로 송고하려면 적어도 기사를 블로그에 맞는 내용으로 재필(re-wright)하는 정도의 정성은 보여 줬으면 좋겠다. 본인도 대단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런 매체들 보면 기자 이름 달고 있는 블로거로서 함께 쪽팔린다. 솔직히. 아니면 블로그 전문 매체를 만들던가.

(오해할 것 같아서 미리 이야기 하지만 본인이 몸담고 있는 매체에서 가끔 블로거뉴스로 보내는 글들은 대부분 블로거뉴스용으로 만든 글이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헬스코리아뉴스 중 매체에 직접 올라와 있는 글이 베스트에 올라간 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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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블로거뉴스와 뉴스 매체의 참여

    Tracked from 양깡의 감사넷 2008/11/18 20:08  삭제

    Eau Rouge님께서 '뉴스 매체의 블로거뉴스 참여'에 대해 문제점을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저도 이야기를 붙여볼까 합니다. 이상하게 블로거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쓴 것 마다 현실화(?)된 적이 있어서, 오늘의 포스트도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하게 된 것이길 바라고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의 변화를 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관련글 : 2007/11/24 - [블로그 이야기] - 폐쇄형 커뮤니티와 블로그의 만남? 2008/09/02 - [블로그 이야기..

  2. Subject: 현직 기자들의 블로거뉴스 참여는 적절한가?

    Tracked from 좌빨 블로거 南無의 Studioxga.net 2008/12/08 00:24  삭제

    언제부터인가 블로거뉴스에 현직 기자를 비롯하여 언론인 또는 그 출신인 분들이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명한 시사IN의 기자인 독설닷컴의 고재열 기자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블로거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블로거뉴스에서 활동하다 반대로 기자가 된 블로거도 있습니다. 정치인도 블로그에 많이 참여 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기존 유명인의 블로그 참가의 글에서도 이야기한 바가 있습니다만, 정천래 전 의원, 언론인 출신인 최문순 의원도 블로그를 열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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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hankyung.com/kim215 BlogIcon 광파리 2008/11/1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들은 바빠서 못한다. 이 부분 동감입니다. 일부 기자들이 힘겹게 블로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늘 시간이랑 싸워야 하는 직업 특성상... 후배 기자들한테 블로깅 하라고 아무리 떠밀어도 바쁘다는 핑계로 잘 안하더군요. 시작한다 해도 몰입하지 못하고. 그런 면에서... 반드시 기자가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gamsa.net BlogIcon 양깡 2008/11/1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블로거가 많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고 블로그 자체가 저널리즘에 적합한 인터넷 도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압박을 가하는 경우가 꽤 되는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그런 고충을 이야기하시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1/1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압박이 아예 없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죠...그래도 여긴느 정치적인 문제를 제외하면 자유로운 편이니 숨통이 좀 트입니다.

  3.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BlogIcon 세미예 2008/11/18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들과 블로거는 궁합이 잘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사체로 포스팅을 해버리면 사실 무미건조해서 거의 읽지가 않죠.
    또, 기사 하나하나에 일일이 확인하고 조사하고 취재하다보면 1개의 포스팅을 위해 들인 발품에 비해 얻는 효과가 적기 때문에 블로거의 길을 잘 나서지 않죠.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1/1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기자들 나름이겠죠. 물론 블로그에 기사체로 쓰면 문제가 있겠지만 뜨는 기자출신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기사체로 글을 쓰지는 않는다고 봅니다만.

우연히 블로그뉴스에서 '블로거뉴스 추천 0 벗어나는 법'이라는 글을 보았다.
뭐 이 글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고... 좀 느끼는 바가 있어 몇자 적어 본다.
나름대로 상당히 솔직한 이야기다. 거슬리는 이야기가 있을지라도 그냥 한 블로거의 개인적인 경험담이라고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



사실 본인은 모 의료지에 있다가 지금의 헬스코리아뉴스쪽으로 적을 옮긴 기자다. 이 모 의료지는 다음 블로그뉴스와 파트너관계를 맺고 있었던 전문지다. 그래서인지 비교적 쉽게 추천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자격으로 블로그뉴스를 운영하다보니 이전보다는 기사를 띄우기가 상당히 어렵다.
실제로 블로그뉴스에서 파트너관계는 적지 않은 특혜가 된다. 맨 하단이지만 노출된다는 점도 그렇고 무엇보다 올라오는 기사들이 적어 꽤 오랜기간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회사를 옮기면서 독립으로 뛰면서부터는 추천을 받기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예를 들어 제주도에 국내영리병원이 설립이 취소됐다는 기사는 본인이 가장 먼저 올렸다. 그러나 추천수는 형편 없었다.

뭐 불만이라는 것은 아니다. 제목도 급하게 올리느라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고, 사진도 안붙였다. 게다가 나중에 추천을 받아 올라간 '제주의소리'기자의 글은 직접 취재를, 본인은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올린 기사다. 만일 제주의소리 기자보다 더 많이 떳다면 제주의소리 기자에게 미안할 일이다. 게다가 연합뉴스에서는 제주도청에서 공식 발표하기 이전에 취소 소식을 기사화 했다. 속보라고 내보내기도 미안할 일이다.
게다가 이미 제주도 영리병원과 관련된 이슈로 베스트 블로거 한번 됐었다. 한번이면 됐지 뭐 억울하랴.

게다가 상황이 되는 블로거들은 추천을 '돌린다'.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사실 전에 있던 회사에서 기사를 올릴 때는 본인도 추천을 '돌렸다'. 말 그대로. 기자들에게 블로그의 글을 추천해달라고 메신저로 돌렸다. 처음에는 정말 심하게 돌렸다. 그러다가 중간에 블로그뉴스 에디터에게서 "너무 티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 이후부터 안돌렸다.
(실제로 당시 글들은 추천을 5~20개 까지 받고 있음에도 댓글 하나 안붙는 기형적인 글들이 많았다)

낚시성 글을 올리면 다음부터 블로거들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낚시성 글들, 생각보다 잘 팔린다. 블로그뉴스의 구조상 인기 블로거들의 글보다는 제목을 먼저 보고 들어오게 된다. 보는 사람이 많아야 확실히 추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뭐 어쨋든 추천이라는 것이 사실 이런 면도 있다는 이야기다. 개인 블로거들은 억울하겠지만. (이제는 본인도 개인블로거다. 개인블로거들을 비하하려는 뜻은 없다. 곡해하지 말아달라)




어쨋든 사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개인 블로거라면 추천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았으면 한다.

사실 베스트블로거라면 모를까 개인 블로거들이 블로그뉴스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많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거뉴스를 원망할 필요는 없다.
또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사실 추천수와 관계 없이 정말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면 다음 블로거뉴스 에디터가 알아서 탑에 올려주고 베스트 블로거로 뽑아준다는 것이다.
물론 블로거뉴스에디터가 놓치는 기사도 많겠지만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들을 추천수와 관계없이 베스트 블로거로 뽑아주는 것을 많이 봤다. 물론 절대다수는 그동안 꽤 활동이 많았던, 노련한 블로거들이 탑으로 많이 올라갔지만...그것은 그것 나름대로 인정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천이 많다고 해서 꼭 좋은 기사는 아니라는 점이다. 뭐 내가 쓴 기사 뜨지 못하면 어떠랴. 중요한 것은 한명이라도 내가 알고 있는 좋은 것을 남들과 나누는 것 아닐까?

아. 억울한 점도 있기는 있다. 추천이 적으면 보는 이들이 적고 광고가 돈이 안된다. 이건 좀 생각해 볼 일이다.




그건 그렇고 몇가지 추천과 관련된 팁을 공개한다. 물론 이거대로 하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추천을 많이 받는 방법일 뿐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팁이겠지만...)

1. 글을 올린 뒤에는 로그아웃을 한 뒤 추천을 하자. 한번밖에는 올릴수 없지만 0과 1의 차이는 크다
2. 적어도 한번은 베스트 블로거가 되기를 노려보자. 10만원이라는 상금도 좋지만 무엇보다 최신채널 블로거뉴스에 뜬다는 점에서 남들보다 한걸음 앞서 나갈수 있다. 당연히 추천받을 수 있는 기회가 높다.
3. 한 번 이상 베스트블로거를 한 기자들은 다음 블로거뉴스에에서 공개되는 특혜가 있다. 이때는 글을 연속해서 붙여 올리지 말자. 노출 기회를 스스로 줄이게 된다.
4.시간대를 잘 고르자. 아침 9시 경을 비롯해 사람들이 우글우글 몰리는 시간대에는 기사를 띄우기 어렵다. 하지만 늦은 저녁에는 2~5번의 추천만 받더라도 실시간 인기블로거뉴스에 띄울 수 있다.
5. 전문성 있는 글로 블로깅을 많이 하는 것은 생각보다 효과가 없다. 물론 당신이 그 분야의 전문 블로거로서 고진감래를 감수하고서라도 대성하고자 한다면, 혹은 그 분야에서 진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블로거라면 별개 문제지만 추천을 많이 받고자 한다면 시류에 맞춰 써라. 그 다음에 전문성을 찾아라.
6. 글은 강하게 써라. 양반, 신사체면은 갖다가 버려라. '정의의 용사' 타이틀은 개나 주면 된다. 그래야 격분한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아(?)준다. 물론 그런 식으로 대성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추천은 생각보다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촛불 관련 기사 쓰는 것도 좋다. 이왕이면 촛불 집회를 강하게 비판해라. 연예인들을 열심히 비판해라. 어느정도 논리성만 갖춘다면 추천 많이 받을 수 있다.
7. 이왕이면 다음에서 새로 만든 카테고리의 글을 써라. '님은 먼곳에'나 '베이징 2008'이런거. 다음 에디터쪽에서 키우고자 하는 카테고리는 아무래도 노출빈도가 높다.
8. 댓글마다 답글을 달자. 댓글수를 셀때는 내 댓글도 올라간다.


... 추천많이 받는 블로거가 아닌 진짜 베스트 블로거가 되고 싶다면? 좋은 글을 써라. 그리고 발로 뛰어라. 그러면 성공한다. (글로서만 성공한 예도 있지만 현장감 있는 기사가 아무래도 다음 블로거뉴스 에디터의 취향인 것 같다.)
Posted by 동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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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점령하는 블로거와 점령당하는 블로거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7/30 00:54  삭제

    인터넷에는 수많은 블로거가 있다. 블로거의 목소리는 세상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힘이 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블로거들이 세상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세상을 점령해가는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세상에 영향만을 받고 세상에 점령당하는 블로거가 있다. 세상을 점령하는 블로거는 어떤 블로거이며 세상에 점령당하는 블로거는 어떤 블로거일까? 세상을 점령하는 블로거는 세상을 침략하는 블로거다. 앞선 무기와 정보를 바탕으로 세상을 침략해간다..

  2. Subject: 블로거뉴스 베스트 되는 방법

    Tracked from 엔지니어링베이 2.0 2008/07/30 01:28  삭제

    티스토리 유저라면 블로거뉴스의 존재에 대해선 당연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블로거뉴스에 포스트를 송고함으로 인해 더 많은 방문자가 자신의 글을 읽어볼 수 있으며, 다른 블로거들과의 교류도 늘릴 수 있다. 이른바 메타사이트가 가지는 광장적인 특성이다. 인기도 빈익빈 부익부 그런데, 광장에서 유난히 큰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하는 사람이 있듯이 블로거뉴스에서도 특별히 주목받는 글들이 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주목은 고르게 분포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특정..

  3. Subject: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주의할 점

    Tracked from ____________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7/30 10:47  삭제

    블로그 운전시에 조심! 오늘은 추가근무를 할 것 같아서 점심을 먹고, 다시 제 책상에 앉았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걸려있는 여러가지 포스팅을 읽으면서 몇 차례 의아한 표현과 글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글 줄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글쓰기 방법과 표현이 존재하고 자신이 선호하는 방법으로 글을 적고, 동감의 추천을 받는다던가?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하나로 일치시키기도 하고, 정말 수긍이 가는 내용의 덧글도 받아 보신 경험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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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ong.sisain.co.kr/ BlogIcon 승주나무 2008/07/2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에서 부족한 면을 보기 좋게 잘 채워주신 것 같습니다.
    에디터가 메인에 올린 이유를 알겠네요.
    글 자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칫 곡해해서 시비거는 글로 보일까봐 걱정했었습니다.
      건필하세요.

  2.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08/07/3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엇습니다 .ㅎ 마음을 비우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더군요 ㅋ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3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아무래도 좋은 글은 욕심내지 않아야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것 같더라구요.
      추천수 높지 않아도 좋은 글은 누군가 알아줍니다.
      붉닭님 블로그도 가끔이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전 흡연자다보니... 새벽이면 담배가 끌리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

  3. 두주불사미추불문 2008/07/3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뉴스를 보다보면 장단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때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공감하는 글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30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안언론으로서 이만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색깔론, 편가르기에 경색되지 않은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무엇보다 저 스스로가 참여한다는 것이 좋아 이렇게 블로깅을 하게 된답니다. ^^

  4. 배상미 2008/07/3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블로그운영은 안하지만,
    블로거뉴스 통해서 재밌고 다양한 글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1人입니다. ^^

    블로거뉴스 추천 0 벗어나는 법이라는 글을 읽자마자..
    아래에 이 글이 있어서 읽으러 왔는데. ㅎㅎ
    재밌네요. ^^

    싸이월드 초기에 한참 붐이었을 때 저도 미니홈피 운영을 열심히 했던 기억이..ㅎㅎ
    아무래도 그 당시엔 today수에 엄청 집착했던 기억이..^^;

    어느 순간 이상은 지나야 득도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물론, 지금이야 미니홈피도 거의 버려둔 수준..ㅋㅋ)

    글 잘 읽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rusk.tistory.com BlogIcon 재밍 2008/07/30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솔직한 내용이네요.
    잘읽었습니다.
    트랙백남기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redhawkblog.tistory.com BlogIcon 붉은매 2008/07/3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진실되면서도 많은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3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이 가신다니 기쁘네요^^
      메디컬 뒷담화 전문 블로그지만 재미있는 내용 포스팅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3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보다 덧글의 중요함을 알아야 하는데...

    저도 어제 글을 읽으면서 이건 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트랙백 하나 걸어 두었습니다.)

  8. 당신 로비했지!!! 2008/07/3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는 로비스트?

  9. Favicon of http://거을.net BlogIcon 거슬리는거맞습니다 2008/07/3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거슬리는게 맞네요. 그래서 댓글 남깁니다. 전문성이 두번째라....머하러 블로그기자를 하시는건지...... 새따라 친구따라 시류따라 왔다리갔다리 정치인과 별 다를바 없는것 같아요. 이런 글이 왜 베스트에 올라왔을까요..... 블로거뉴스답지 않은 글 같습니다. 느낌이, 꼭...머랄까....."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 잘버는 법?"을 윤리교과서에서 본 기분이랄까요....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3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왠지 딴지 거는 분이 나오실 것 같더라니...^^
      그래서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단지 추천을 많이 받기 위한 방법일 뿐 진짜 베스트 블로거가 되고 싶으면 좋은 글을 쓰라고...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한명이라도 내가 알고 있는 좋은 것을 남들과 나누는 것이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문장 일부분만 읽고 판단하지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제 글에 대한 관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gomdori.info BlogIcon gomdori 2008/07/3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에는 추천을 받아도 별 효과 없더라고요...그 시간대에는 인터넷 하는 사람 자체가 적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hkn24.tistory.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7/30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저야 시간대 관계 없이 글을 올립니다만... 한번 잘 뜨는 시간대를 한번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