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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식품으로...지금은 의약품 때문에 너무 힘들다”

최근 석면 탈크 논란으로 인해몸살을 앓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이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윤여표 청장은 13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의 질타가 이어지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항상 사건이 터지면 일 진탕 저질러 놓고 인력 늘려달라, 예산 늘려달라 한다. 멜라민 때도 그랬었다”며 강하게 추궁하자 “식약청장으로서 정말 괴롭다”며 괴로운 마음을 토로했습니다.

윤 청장은 “작년에는 식품으로 온갖 곤욕을 치뤘고, 의약품 때문에 너무 힘들다.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나무라지만 말고... 우리 식약청 밤 세우면서 일하고 있다. 그래도 워낙 범위가 넓기 때문에 워낙 힘들다”고 말하고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른 뒤 최영희 의원도 더 이상 윤 청장을 추궁하지 못하고 다른 식약청 직원에게 질문을 돌렸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변웅전 위원장은 최영희 의원의 질의가 끝난 뒤 “지금 윤여표 청장이 흘링 눈물이 국민 건강에 약이 돼서 돌아오길 바란다”고 정리했습니다만...



정말 저도 변웅전 위원장과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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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석면 탈크에 울어버린 식약청장, 진짜 울고싶은 소비자와 국민들!!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14 13:07  삭제

    석면 탈크에 울어버린 식약청장, 진짜 울고싶은 소비자와 국민들!! "너무 괴롭고 힘들다"란 말로 책임회피? 꿈도 꾸지마라!! * 연합뉴스 / 눈물흘린 식약청장 "너무 괴롭고 힘들다" * 뉴시스 / 복지위, 식약청 '탈크' 늑장대처 질타..윤여표 '눈물' 어제(13일) 정리하려고 했는데 늦었다. 다른게 아니라,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 http://www.foodnara.go.kr/kfda/kfdaintro/intro.html)장이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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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광고가 물의를 빚고 있다. 멜라민 파동이 채 그치기도 전인데 남양유업이 광고로 무리수를 둔 것이 화근이 된 것이다.

일단 문제가 된 남양유업 광고는 바로 이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간지에 게제된 남양유업 광고#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간지에 게제된 남양유업 광고#2


위 이미지는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이렇게 쓰여 있다.

“남양유업은 멜라민이 든 뉴질랜드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분유를 포함한 유아식 전 제품이 멜라민으로부터 100% 안전하다. 다른 회사 제품은 확인할 수 없지만 남양유업 유아식의 원료와 제품의 품질은 100% 안전하다”

“KBS, MBC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내 모든 분유 회사가 문제의 뉴질랜드산 원료를 수입했다. 그러나 남양유업이 사용한 유아식 원료와 제품은 100% 안전한 것으로 식약청과 농림수산식품부에 의해 확인되었다. 남양유업 유아식을 선택하셨다면, 그 올바른 선택에 자부심을 가져라. 오직 남양유업만의 무한 자신감-”

오오.. 자사 제품에 대한 자부심은 인정한다. 좋다. 애사심은 누구나 가져야 하는 것이다. 이거 광고 기획한 사람 칭찬 좀 받았을 것 같다. 게다가 다른 회사들을 마치 ‘문제의 뉴질랜드산 원료를 수입’한 것으로 오인할 수도 있는 논법은 본인도 좀 배우고 싶을 정도다.

그런데 좀 이상하다. 지난 식약청 검사 결과는 그게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뉴질랜드산 락토페린 9건을 검사한 결과 2건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락토페린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모유나 우유에 소량으로 들어간다. 인체 내에서 면역 증강, 철분 흡수 조절, 항산화, 살균 등의 기능을 한다.

검출량은 남양유업 수입 원료에서 3.3ppm, 파스퇴르유업 수입원료에서 1.9ppm이 검출됐다.

그러나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을 원료로 사용한 국산 분유·이유식 완제품에서는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청은 남양유업이 올해 뉴질랜드에서 수입한 390kg의 락토페린 중 멜라민이 검출된 190kg을 압류했다. 또 파스퇴르유업이 수입한 235kg 중 170kg에서 멜라민이 검출됐으나 135kg은 이미 사용돼 35kg만을 압류했다.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을 사용하는 국내 유제품 업체는 파스퇴르유업, 남양유업, 일동후디스, 매일유업, 비락 등 모두 5곳이다. 이 중 일동후디스, 매일유업, 비락의 원료에서는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2008년 10월 2일자 헬스코리아뉴스 보도 내용>

그렇다. 멜라민이-비록 원료에서이기는 하지만-나온 것은 남양유업하고 파스퇴르유업이다. 그런데 자사의 제품은 안전하다고 광고하고 있는 것이다.

광고내용을 보면 더 웃긴다. 남양유업 광고 내용을 옮긴다면 이렇다.

“공식적인 검사결과 멜라민이 든 유아식 제품이 한 통이라도 나올 경우, 소비자분들께 100억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

.

-_-;

도대체 어느 소비자가 공식적인 검사를 할 수 있느냐는 말이다. 말이 좋아 공식적인 검사지 식약청에서도 이거 사실은 검사 방법이 없어서 미국FDA의 연구방법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동종업계 관계자는 이러더라.

“남양유업이 소비자들을 바보로 알고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 광고를 낼 수 있느냐. 남양유업 광고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남양유업의 제품은 안전하고 다른 회사의 제품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허위·과장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식약청도 발끈 했다. 남양유업에 대한 현장조사 및 재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광고의 불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법률검토작업에 착수했다.

멜라민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마음은 지금도 '두근두근'이다. 솔직히 남양분유는 우리아이도 먹는 분유다.(왜인지 다른 것은 안먹더라)업체들이 지금은 사과하고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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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남양유업 등 우유협동조합 회원사 믿을 수 없는 이력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10/18 17:05  삭제

    난, 파스퇴르우유만 믿는다. 왜? 우유협동조합 회원사의 국민 우롱,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 강력한 권력적 지위를 이용하여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을 비롯한 우유협동조합의 말은 믿을 수 없다는 건 지난 날, 저온살균우유 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파스퇴르우유 출시 전후의 난리 부루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파스퇴르유업과 국민을 모두 바보로 만들어 놓고 지금 남양, 매일 등 우유협동조합 회원사에서 만들어내는 저온살균우유, 엄청 비싸게..

  2. Subject: 남양유업의 분유 광고에 대해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10/18 23:41  삭제

    남양유업에 대해서 오래전 기억을 떠올려본다. 좀 많이 오래 되서 거의 20년 전 이야기다 완전히 정확한 시간은 잘 생각나지 않는다. 아무튼....당시 KBS에서 <추적 60분>이라는 프로를 방송할 때다. (이 프로그램 제목은 나중에 타 방송사들에서도 사용된 적이 있었으니 혼동될 수도 있다.) 당시의 이슈는 '과연 분유는 모유만큼 좋은가?' 하는 문제였다. 분유 제조사들 모두 처음에는 '분유가 모유보다 좋다'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여 사회적으로 큰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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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bari.tistory.com BlogIcon 마바리 2008/10/1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기도 먹었던 분유입니다만...

    이 광고는 좀 황당하군요.

    자부심과 자신감은 안드로메다에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말입니다.

    • 한승만 2008/10/18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남양유업에서는
      세번째 아기에 대해서는
      월 5통씩 1년간 60통을 50%할인된 가격으로
      주는 것이라던지 아니면 저런 자신감의 표현을 쓰는
      것들은 다 가식이라고 표현할껍니까?


      사람이 무슨일을 하던지간에
      어떤 면에서든지 욕을 먹게 된다고 하는데
      딱 님이 그 짝 이군요.

      멜라민 검출 운운하고 있는데도
      남양유업이 저런 광고를 내고 있으면
      그만큼 떳떳하구나 라고 좋은쪽으로 생각은 않해주고
      무조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실껍니까?

      그 자신감을 높게 쳐주면 않됩니까?
      아이 키우는 아빠이면 뭐 합니까?
      그만큼 나이를 먹고서는 이렇게
      부정적으로만 보는데?


      저 또한 멜라민 검출 얘기는 알고 있지만
      그 자신감을 높이 사고 있고 또한
      3번째 아기에 대한 할인을 보고선
      그래도 아예 상도를 모른체 하지는 않는 기업이구나
      하고 높이 사고 있습니다.


      아무리 나쁜 짓을 하더라도
      착한 일을 하거나 저런 멋진 모습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못합니까?
      자중 하십시오.

      저 또한 이제 막 애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알건 아는 사람입니다.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밖에 나갔다 왔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그나저나 남양유업에서는 그런 것도 했나요? 근데 이 문제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요. 떳떳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분유업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요. 그건 자신감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 뭘 모르시는궁요 2008/10/1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냐구요?

      남양의 광고 의도가 너무 빤히 들여다보이잖아요.

      모르긴 해도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시기에 이런 광고 기획 안했을 것 같은데....

      삼성 같은면 벌써 잘렸겠다 ***

    • 한승만씨 보세요 2008/10/1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뇌가 폼으로 달린게 아니라면 생각좀 하고 사세요 ...

      님 주변인이 불쌍하네요 정말 ....

    • 한승만씨. 2008/10/1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양유업에 관계자라도 되십니까.

      3번째 아기 할인이 멜라민 파동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마바리님이 남양유업을 싸잡아 이야기하신 것도 아니고

      '이광고가 황당'하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본인부터 자중하십시오.

    • 이혜미 2008/10/1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 밑에.. 셋째 아이에게 분유 할인해줘서.. 남양이 좋다는.. 신뢰가 간다는 글을 보고 있자니.. 그냥 저도 하나 적어봅니다..
      희귀병을 앓고 있는.. 예를 들어.. 분유에 단백질이 섞여있으면.. 이상반응을 보이고..목숨이 위태로운.. 이런 병들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아이들은 일반 분유를 먹거나.. 모유를 먹으면.. 목숨이 위태롭지요..
      그래서.. 특수분유를 먹어야 하는데.. 이 수입 분유가격이.. 수백만원 하는 것입니다..
      개발단가가 워낙 비싸고.. 반면 사는 수가 적으니.. 수익이 전혀 창출되지 않아.. 아무도 개발을 하려고 하지않아서 수입특수분유에 의존 했어야만 했는데..
      이런 병들처럼..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맞는.. 각각의 특수 분유를.. 개발 생산해..
      시중 가격의 1/10 가격으로 제공해주고 있는것이.. 매일 우유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예 말고도 많은 종류의 희귀병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전혀 수익이 나지 않는데도.. 개발 단가가 엄청날텐데도.. 직접 개발까지해.. 아주 저렴하게 제공해주고 있는게 매일우유 입니다..)
      그래서.. 전.. 매일우유가 더 좋더군요..ㅎ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유부녀지만..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ㅋ

    • 승만아 2008/10/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번째 아이 분유 할인 어쩌고 그게 어떻게 상도냐.
      상도란뜻도 모르냐?
      그건 상술이란거야 상술.

      상도란 것은, 이번 멜라민 검출때 원료에서 검출됐다면
      솔직히 시인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는게
      상도란거야.

  2. 공감 2008/10/1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고를 보았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 제품에서 멜라민 검토되지 않았다는 것 대부분 알고 있었은데, 왜 긁어 부스럼을 냈는지 안타깝네요.

    경쟁업체들 열받을 만도 하겠네요

  3. gg 2008/10/1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통이라도 나오면 100억이라고??? 우리 모두 모여서 계를 합시다. 남양유업 내부 고발자도 찾습니다. 저랑 50억씩 나눠 갖는게 어떻겠습니까?
    까페를 만들어서 돈을 모아서 남양분유 1천통을 사서 외국 검사기관에 보내면 됩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가 많으니까 검사하는 방법 찾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맞습니다 2008/10/1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양유업처럼 소비자 우롱하는 회사는 감나 두면 안될 꺼예요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톱기사로 지적했던 것두 보았어요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사 기준 자체가 없었던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슬픈 현실이죠.

  4.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별장통신 2008/10/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두 번이 아닙니다.

    남양유업을 비롯한 우유협동조합의 말은 믿을 수 없다는 건
    지난 날 저온살균우유 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파스퇴르우유 출시 전후의
    난리 부루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파스퇴르유업과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지금 남양, 매일 등 우유협동조합 회원사에서 만들어내는 저온살균우유,
    엄청 비싸게 팔아먹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저는 파스퇴르사 이외의 회사에서 발표하는
    공식, 비공식적 표현 절대 믿지 않습니다.

    기업의 신뢰는 하루 아침에 쌓이는 게 아닙니다.

    어느 정도냐면 파스퇴르에서 발생한 불법은 단순 실수로 보이고
    우유협동조합 회원사가 일으킨 불법은 고의적인 짓으로 보일 정도 입니다. 무조건.

    파스퇴르우유는 한참 후에나 회원사가 될 수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파스퇴르도 회원사가 됐군요.

    • 저도 그 생각합니다 2008/10/19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에 파스퇴르에 그렇게 반대의견내며 말안된다고 난리치던 당시 기존 우유업체들 그 중에서도 남양유업은 선두주자였죠. 그러던 것들이 바로 얼마 뒤에 저온살균우유 출시하고 ㅋㅋ 코메디죠. 한국처럼 두루뭉술 적당히 넘어가는 것 좋아하는 정서가 강한 곳에서나 통하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redbeige BlogIcon 베이지냥 2008/10/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저같은 사람은 광고보고 정말 믿어버릴 뻔 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가 막히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남양제품 한동안 손 안갈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잘 안먹지만...

  6. ㅁㄴㅇ 2008/10/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우유 드십시다.. 전 GMO 논란때부터 매일우유만 마심...
    여기고 저기고 똑같겠지 싶었는데
    MBC 밥한공기 보고는 이 기업은 예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온 기업이구나..싶었음.
    좋은 기업에는 피드백을 넣어줍시다.
    아무거나 사먹으면서 먹을게 없다고 투덜대는 사람들,
    다 그거 자기 자신이 만들어놓은 세상입니다.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MBC밥한공기는 못봐서... 저도 좋은 기업에 피드백을 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개념댓글 2008/10/1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공감. 바로 소비자가 철저한 마인드로 꾸준히 감시(제품 안사기)를 해줘야 기업이 변할텐데, 문제가 생기는 당시만 반짝 난리치다가 잊어버리고 그냥 사버리니 만날 똑같은거죠.

  7. 곧끝난다. 2008/10/1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문구 작성하는사람 누고?
    더 배와야 되겠다..
    상대를 배려하는마음
    주변을 살피는 마음이 앞서야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테니까...

    근데말야 우유 먹으면 오히려 골다공증 걸린다는거 맞아?
    그런 글이 올라와 있어서 봤거든..
    우유회사들 긴장 해야겠어...
    조심하라구...

  8. 매일우유 드세요... 2008/10/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위생을 위해 설비투자하는 기업은 남양이 아니구 매일입니다.
    non gmo 선언했구, 올해만 ESL 설비에 수백억 투자햇어요...

  9. 흠.. 2008/10/1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은 식양청 검사와 남양 주장이 모순된다 하시는 거 같은데..

    저 식양청 검사는 수입 원료에서 멜라민이 나왔다는 얘기고
    남양유업은 그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분유에 멜라민 없다
    이렇게 주장 하는 것 아닌가요?

    실제 그 원료를 사용 해 놓고 저렇게 광고 했다면 분명 문제이지만

    그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멜라민도 안나왔는데
    사람들이 못믿어서 사먹지 않으니
    남양유업도 나름 신뢰 회복을 위해 마지막 초강수를 둔 거라면
    꼭히 잘못된 것은 없지 않나요?

    과대광고나 뭐 이런쪽에서 문제가 될 수는 있을지 몰라도요
    (그런데 기사 보니 남양 쪽에서도 나름 자문 받아서 광고 한거라고 하던데.)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대, 비교 광고가 문제 였던 거죠. 굳이 다른 업체를 뭉개지 않아도 좋은 광고 방법이 있었을 것입니다.

    • 우유가 좋아 2008/10/18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아닌거 같아
      제가 보기에는 남양유업의 광대광고와 문제가 된 것 같은데...
      은근히 타사 제품 흠집 유도면서/// 골 때리는 묘한 광고야!!!

      위 글 쓰신분 <흠님>

      물타기 수법 같은 느낌이 '팍팍' ㅋㅋ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 흠.. 2008/10/1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라..ㅎㅎ
      제가 그닥 남양을 변호하진 않은거 같은데..
      (아니, 다시 읽어 보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었겠네요)
      저도 글에서 비교나 과대 광고만 문제 삼았다면
      동의하고 넘어갔을 텐데
      제 원글에 쓴 것처럼
      식약청 발표와 남양 주장이 반대된다고 하신 내용때문에
      의문이 들어 댓글 달았던 거랍니다.

  10. kweeper5 2008/10/1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원래 자체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죠
    저도 남양유업 이제 안사먹어요
    특히 치즈는 절대로 안사먹어요..
    치즈에서 곰팡이 나와서 식약청에 문의해서
    남양측 잘못이라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런데 남양유업은 연락해서 환불해준다는 말조차 없었죠.

    판매한 곳에서나 환불을 받을수 있었지..
    제품이 잘못되게 만든 남양유업은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더라고요,...
    뻔한 기업 양심업는 기업이죠

  11. 들장미 2008/10/1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참 대~~~~~~~단하네요

    이런 대기업에서 왜 산양분유는 못 만들어내는지

    어떤 사이트 들어가보니 분유업계 1위 그것도 이물질 나오는거로...

    넘 지나친 자만심 화를 부르는거아님

    그럼 지금까지 유통되고 있는 분유에 들어간 락토페린은 뉴질랜드산 (타투아) 쓰지않고

    어디꺼 썼단 말인가 /극미량을 써서 발견되지안은거 아니냐구

  12. 의문점 하나 2008/10/18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액면가 5천원짜리 주식이 44만이 넘던데 남양이 그럴 가치가 있나요?

    주식 아시는 분 자문 좀 주세요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10/18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식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나드 2008/10/19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식가격 형성 요건은 여러가지에 기인되는데 일단 남양유업의 주식 가격이 비싼 이유는 기업의 가치와 수식 발행량 때문입니다.
      남양유업은 순수 자본금 회사입니다. 즉, 부채가 없습니다. 부채가 없다 보니 다른 회사보다 순기업가치가 높고 주식 발행량이 적기 때문에 한 주당 가치가 상승하는 겁니다.. 물론 기업이 올리는 매출과 이익은 기본적으로 좋아야합니다.
      일례로 롯데계열회사는 초기자본금을 일본에서 가지고와서 사업을 한거라 주식발행량이 다른 기업보다 현저히 적습니다.주식란에서 롯데 계열 회사의 주가를 보면 생각이상으로 높은 가격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주식 발행량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거나 액면 분할을 하는등 기업에서 주식수량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13. 이상하네;;; 2008/10/18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 포함 여기 대부분 분들은 남양유업 잘못을 주로 욕하시네요;;;

    전 남양유업이 저렇게까지 광고낼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솔직히 원료에만 멜라민이 검출됐고 정작 남양유업 제품에서는 검출이 안됐는데도...!!

    그 사실 자체만 너무 크게 보도했던 언론사가 가장 큰 잘못을 했죠.

    그리고 원료에 멜라민 나왔다는 사실에 겁먹은 소비자들이 소비위축이 됐으니 타격을 받았겠죠...

    우리나라에서 섣불리 판단하고, 섣불리 보도하고, 섣불리 끓어오르는 근성들이...

    남양을 그렇게 내몬 게 아닐까요?
    사람마다 기호가 다 다르겠지만 윗님이 파스퇴르만 먹고, 매일우유만 먹듯이...
    전 남양의 기업철학을 신뢰하는 1인입니다.

  14. 임페리얼.. 2008/10/18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나...우리 아이는 임페리얼을 믿고 먹는데...믿으라며...뭐야~!!
    남양 100억보다 더 중요한건 우리 아이 건강이야...
    만약 거짓이면...니들 다 죽는다...!!!

  15. 스파이크 2008/10/18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또 그러는군요..
    저희집이 예전에 젖소목장을 했고 서울우유에 납품을 했었는데 기억나시겠지만 남양 3.4우유라는걸 출시 한적이 있읍니다.유지방이 3.4% 들어있다고...이 유지방 3.4% 라는건 당연한겁니다...예전에는 원유양을 속이기위해 원유에 물을타 납품하는 목장이 더러 있었습니다.서울우유는( 아마 다른 우유회사도 마찬가지일겁니다.)그걸 방지하고자 원유를 수거하며 보통 몇 수십통(원유통 보신 분들 있을겁니다 한 50cm쯤 하는 )하는 원유중 무작위로 유지방 검사를 합니다..이때의 기준이 3.4% 입니다..3.4가 최대가 아니고 최소여야 하는거죠...원유를 우유로 만든다고 해서 유지방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당시 광고를 보고 참 어이없어 했던기억이 나는군요...

  16. 미령 2008/10/1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참... 쓰레기네요
    정부가 하는 짓을 어찌 저렇게 잘 따라하는지...
    진짜 제대로 된 기업이 커 나갈 수 있는 제대로 된 나라...
    그것은 그냥 꿈의 나라인 걸까요?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느끼면서 참으로 허탈합니다...

  17.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8/10/1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남양유업 광고 이미지좀 갖다 쓸께요. 나중에 다 쓴 다음에 엮인글 보내겠습니다.

  18. kai 2008/10/1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년 9월 남양분유 사카자키 균 검출 사건때도 이런 식이었죠.(첫째를 키울때였습니다.)
    남양이란 기업은 기업 마인드카 치졸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마디도 얍삽하죠.
    전 이런 남양의 태도로 인해 06년 9월 이후 절대 커피, 우유, 분유 등을 구매하지 않고 있습니다.(불편하더라도 항상 확인합니다.)
    뭐 어쩔 수 없이 좋지 못한 성분이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사후 대처를 올바르게 하면 소비자가 항상 믿을 수 있을텐데, 치졸한 대응법을 자주 보이는 기업이군요.
    모든 소비자분들이 이런 사태를 유심히 바라보고 올바르지 못한 기업을 버려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기업을 바꿀수 있는데, 아직 시기적으로 힘든 모양입니다.
    모든 소비자들이 현명해 지는 그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19. 뭘 멕여 키워야 하나 2008/10/18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ㅓ 걍 구매 하지맙시다 !.

  20. skadia 2008/10/18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분유가 어떤지는 모르겠고
    매일유업은 우유에 넣는 성분에 유전자조작식품을 쓰지 않는다고
    신문에 기사를 난걸 봤네요.
    그냥 매일유업을 열심히 먹자구요. 자꾸 먹어줘야 다른 기업들도 유전자조작식품을 안쓰죠.

  21. 김경희 2008/10/18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8개월된 둘째 여태껏 남양꺼 사다 먹이고 이번에 분유 6캔이나 사왔는데...ㅜㅜ
    솔직히 산양분유를 먹이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납니다..

  22. pain 2008/10/1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양 처럼 매일 우유 마셔요~~ㅋ

  23. 서기 2008/10/19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넘을 믿어야.. 하나...

    예전에 소비자 고발에서 보여준 시설은.. 남양 밖에 없었다..

    반도체 제조공정의 fab line을 아는가.. -> 남양은 분유 제조 공정에

    그비싼 fab line 공장의 공정을 적용 했던것을 보았다...

    머리가 아파온다.. 그땐 그나마 믿을 만 하다 했는데......... 뭐가 진짜고.. 거짓이냐......



    non gmo 식품도 믿을게 못 된다는데.... 콩의 유전자 변형율과 종자가 하도 많아서...

    뭐가 뭔지 알 수도 없다는데....


    국내 유제품으로만 만든다는... 그나마 국내에.. 목장을 가지고 있으니...

    그래서 소량만 유통 되나 보던데.... 판매 수량이 얼마 없고..

    삼양만 믿어야 할려나 보다.......

  24. 딩가 2008/10/19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은 전부터 저런 식의 광고를 자주 해왔었어요.
    다른 업체 제품에서 뭐라도 나오면, 남양은 당장 광고를 하죠.
    "우리회사 제품은 그렇지 않다."
    원래 그런 식이에요. 남양이 ㅎ

  25. 저건 아니다 2008/10/1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 저 광고 보며 유제품을 좋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황당하기도 하고 조금은 화도 나네요
    분명 분유에서 그 결과가 검출되지 않았던들. 그것을 원료로 하는 제품을
    사용 해 왔음이 분명한데 의당 사과부터하고 난 뒤 그런 자신감을 표명하는게
    현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non GMO선언도 해야될 듯 하네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다고 그럴 필요성이 없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
    생각됩니다. non GMO선언은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니깐요...
    우유는 좋아하지만 썩 남양우유는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유업계 큰 회사에서 저런 자만감은 정말 비호감입니다.
    엄청난 로비의 힘으로 유업계의 1등 자리를 유지하지말고
    엄청난 투자와 연구의 결과로 1등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26. 이혜미 2008/10/1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밑에.. 셋째 아이에게 분유 할인해줘서.. 남양이 좋다는.. 신뢰가 간다는 글을 보고 있자니.. 그냥 저도 하나 적어봅니다..
    희귀병을 앓고 있는.. 예를 들어.. 분유에 단백질이 섞여있으면.. 이상반응을 보이고..목숨이 위태로운.. 이런 병들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아이들은 일반 분유를 먹거나.. 모유를 먹으면.. 목숨이 위태롭지요..
    그래서.. 특수분유를 먹어야 하는데.. 이 수입 분유가격이.. 수백만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병들처럼..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맞는.. 각각의 특수 분유를.. 개발 생산해..
    시중 가격의 1/10 가격으로 제공해주고 있는것이.. 매일 우유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예 말고도 많은 종류의 희귀병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매일우유가 더 좋더군요..ㅎ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유부녀지만..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ㅋ

  27. 남양최고 2008/10/1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분유 최고입니다

  28. Favicon of http://1 BlogIcon 장크로드 2008/10/19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제품에 자신감있다는 소린데 왜 다들 난린지

  29. ㅋㅋㅋ 2008/10/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남양의 경쟁사 엿먹이기식 광고는 몇십년 전부터 유명했죠.

    815 범양식품이 그 따위 저질 마케팅하다가 망했는데
    남양은 워낙에 기존에 쌓아놓은게 많으니 쉽게 망하진 않겠죠.

  30. ㅎㅎ 2008/10/1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그래도.. 농X 처럼 문제 발생 뒤에도 발뺌 하는 것 보다는... 문제 발생시 책임 지겠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한것은 나은것 같은데;;

  31. 라이브 2008/10/1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양유업 우유가 제일 맛있음

  32. BlogIcon 쾌남-회상 2008/10/1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남양유업 하는 행동이 저 모양입니다.
    멜라민 파동으로 자사 제품에 신뢰가 깨지니까 적반하장식으로 국내 모든 제품에 문제가 있는양 광고를 내고 소비자를 현혹하는 가장 치졸한 물귀신 작전입니다.그회사 경영진은 얼마전에 세금포탈로 구속되어 감방까지 갔다왔지요 아마(그것도 내부자 고발로).오죽하면 그회사에 몸담았던 사람들로 구성된 안티 남양 사이트 까지 만들어서 남양유업의 비도덕적인 일들을 까발리고 있겠습니까.오로지 허황된 광고와 마케팅으로만 승부를 거는 회사로 보여집니다.

  33. 참들.. 2008/10/2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에 문제없는다는데, 그게 무슨 과장 광고라는건지..
    매일을 먹어야 한다는 둥.. 어떤 제품을 사 먹던 그건 소비자 마음 아닌가요?
    난 남양 커피나 우유 맛있기만 하던데.. ㅎㅎ

  34. 이쁜 한~^^ 2008/10/3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분유가 잘 맞았으면 굳이 바꾸실 필요 없는 것 같은데요. 다른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믿고 먹여야지요.

  35. Favicon of http://www.ascof.com/Oilseeds-Press/ BlogIcon Oil Press 2011/08/2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어느 소비자가 공식적인 검사를 할 수 있느냐는 말이다. 말이 좋아 공식적인 검사지 식약청에서도 이거 사실은 검사 방법이 없어서 미국FDA의 연구방법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36. Favicon of http://www.chinapelletmill.com/Large-Pellet-Mill/Ring-Die-Pellet-Mills.html BlogIcon ring die pellet mills 2011/09/2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양 처럼 매일 우유 마셔요~~ㅋ

들어가면서...

2008년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국정감사 기간에는 참 재미있는 자료가 많이 나온다. 평소에는 공개돼지 않거나 시일이 걸리는 자료들이 이 기간 동안 국회의원들의 요청에 의해 많이 공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글로그'에서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나오는 자료들을 되도록 실시간으로 공개하려고 한다. 우리나라의 보건복지 현실을 한번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멜라민 검출제품 1,102톤 미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에게 제출한 ‘멜라민 검출 관련 제품 회수․압류 진행사항’ 자료에 따르면, 멜라민이 검출된 제품의 총 수입량은 1,340톤(134만649kg)으로 이 가운데 압류․회수량은 17.7%인 238톤(23만8,450kg)에 불과했다.

나머지 1,102톤(110만2,199kg)은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섭취한 것으로 짐작된다고...

멜라민이 검출된 제품별로 보면, 해태제과의 ‘미사랑 카스타드’와 ‘미사랑 코코넛’은 각각 10만483kg과 1만2,196kg가운데 47.5%와 35.9%인 4만7,735kg과 4,382kg이 회수됐다.

제이앤제이인터내셔널의 ‘밀크러스크’는 1만4,277kg 가운데 9.6%인 1,368kg, 유창에프씨의 ‘베지터블밀크파우더F25’는 2만5,000kg 가운데 14%인 3,500kg만 압류․회수됐다.

그 밖에 9월29일 멜라민 검출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주)화통앤바방끄의 ‘고소한 쌀과자’는 14만5,896kg 가운데 31.2%인 4만5,637kg이, 동서식품의 ‘리치샌드위치그래커치즈’는 8만7,315kg 가운데 21.4%인 1만8,743kg만 회수됐다.

또 10월3일 부적합으로 판정된 한국네슬레의 ‘키캣’은 34만7,564kg 가운데 12.6%인 4만3,887kg, 한국마즈의 ‘엠앤드엠즈밀크’와 ‘땅콩스니커즈펀사이즈’는 각각 10만4,650kg과 38만5,974kg수입됐는데, 압류․폐기량은 각각 8.7%인 9,190kg과 10.6%인 4만1,168kg만 회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제과의 슈디는 7만482kg 가운데 4.8%인 3,410kg만 회수된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신속하지 못한 회수조치로 인해 국민들 피해만 키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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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멜라민 공포, 뭘 먹고 살아야 하나??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10/07 13:47  삭제

    광우병 파동에 이은 멜라민 공포... 뭘 먹고 살아야 할지..연초부터 논란거리가 되었던 광우병 문제에 이어 이제는 중국산 분유로 인해 야기된 멜라민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 4명의 사망자와 5만여 명의 영·유아 피해자를 낸 ‘멜라민분유’의 원료는 물론이고, 초콜릿, 사탕, 커피, 과자류, 여러 가지 사료에도 멜라민이 원료로 사용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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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2008년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국정감사 기간에는 참 재미있는 자료가 많이나온다. 평소에는 공개돼지 않거나 시일이 걸리는 자료들이 이 기간동안 국회의원들의 요청에의해서 많이 공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글로그'에서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나오는 자료들을 되도록 실시간으로 공개하려고 한다. 우리나라의 보건복지 현실을 한번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민주당이 연예인 자살, 멜라민 사태에 대해 정부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이를 방어하는 태세를 취하고 있어 초반부터 여·야간 대립이 거세질 전망이다.

오늘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국정감사는 첫날부터 ‘국정감사 방어용 선제보도’가 이뤄졌다는 야당 의원들의 공격성 발언으로 포문이 열렸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멜라민 파동, 국민연금, 유명연예인 자살 등 (국민들의 관심을 끄는)주제가 상정돼 있는데 핵심적인 자료제출은 미비한 상태”라며 “의원들의 자료체출 요구 시 선제적 보도를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도 “야당의원이 요구하는 자료 제출을 통제한다고 하는데 변웅전 위원장이 보안검토하는지 확인해달라”고 지적하고 “자료를 주지 말라고 했다는 말들이 많이 들려오는데 해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 역시 “(자료제출 요구시) 복지부에서 보도자료로 먼저 내버린다”며 “(최진실 등 연예인 자살 대책 관련해서)자료 요청했는데 아직 자료를 주지 않고 밤 9시에 보도자료를 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공격성 질의가 이어지자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선제보도는) 행정조직에서는 당연한 이야기”라며 “당연히 수장으로서 요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방어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복지부 전재희 장관은 “국정감사를 방해하기 위한 의도로 그런 조치를 한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때 느꼈던 것을 장관으로 부임한 후 국회로부터 최근 지적받았던 것을 수정하기 위해 간부에게 검토지시를 요구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참고로 전재희 장관은 지난 회기에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에서 활동했다.

또 최영희 의원이 지적한 보도자료 배포와 관련해서는 “자살예방대책에 대해서는 현재 부처협의 중에 있었기 때문에 줄 수 없었다”며 “최진실씨 사망 이후에 자살을 막고자 보도자료를 미리 배포했다”고 답해 다소 엇갈리는 답을 내 놓았다.

민주당 백원우 간사는 “9월14일, 17일, 19일 멜라민 사건에 대한 긴급 보고 4건을 공개해달라”고 주장했다.

또 “중국대사관에서 외교부로 14일부터 멜라민 사건에 대해 발송한 공문이 식약청에 접수된 때는 9월 19일”이라며 “청와대 사회 수석실에도 이 공문이 접수가 됐는데 청와대에서도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보고해 달라”고 요구했다.

전재희 장관은 “복지부에서는 관련 사실에 대한 책임이 없다”며 “중국 대사관에서 외교통상부로 보내온 공문에 대한 공개 여부는 외교부와 협의후에 내용을 보고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백원우 간사는 “식약청에도 들어갔는데 복지부가 모른다고 하면 직무유기”라고 지적, 국감 초반부터 멜라민 관련 논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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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텐샤 2008/10/06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여러분 무책임한 인간들 이대로 둘겁니까?

  2. 김선희 2008/10/0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너의 모습 가증스럽다..
    진지하게 글 쓰는 척 결국은 너도 하찮은 1%로 안되는 인간

멜라민 폭풍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그러나 멜라민에 대한 정부당국의 대응은 허술하기 그지 없다는 것이 이 소동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심정일 것이다.

그 가운데 멜라민 소동을 바라보는 정부 당국의 눈을 볼 수 있는 글이 26일자로 하나 올라와서 보는 이들을 분통터지게 한다. 보건복지가족부에 올라와 있는 ‘멜라민 사실은 이렇습니다’다. 엉뚱하지만 건강보험공단에도 올라와 있어 여기에 전문을 올려본다.

멜라민, 사실은 이렇습니다.

○ 멜라민은 발암물질 인가요?

- 인체에서의 발암성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그룹3(인체발암성으로 분류할 수 없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멜라민 용기를 써도 체내로 흡수되나요?

- 현재 식약청은 국산이든 수입산이든 멜라민수지 용기에 남아있는 멜라민성분이 30ppm(mg/L)이하 일 때 합격판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 멜라민수지로 만든 식기는 340도 이상되아야 녹아내리기 때문에 다른 합성수지보다 강도와 내열성이 강해 안전합니다.

하지만 멜라민 접시를 전자렌지에 직접 가열하거나 200도 이상 되는 기름에서 튀김요리를 할 때 멜라민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멜라민 제품이 있나요?

- 식약청에서는 멜라민 함유가 의심되는 제품을 수거 조사하고 있으며(9월 26일 현재 428 품목), 수거 대상품목은 안전성이 확인 될 때까지 판매를 중지 시켰습니다.

- 식약청 홈페이지에 안정성이 확인된 품목과 판매금지 품목의 리스트를 게재하였습니다.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고 안전성이 확인 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이번에 멜라민이 검출된 ‘미사랑 카스타드’나 ‘베지터블 프리머(커피프림)’은 얼마나 위해한지요?

- 멜라민의 내용일일섭취허용량(TDI)는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 0.5 mg/kg 체중/day

미국 FDA는 0.63 mg/kg 체중/day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유럽기준을 적용시 ‘미사랑 카스타드’제품은

체중 20kg의 아동이 낱개포장으로 매일 13개이상 섭취 시

체중 60kg의 성인이 낱개포장으로 매일 40개이상 섭취 시

유해영향(신장염, 신장결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베지터블 프리머(커피프림)’의 경우 체중 60kg의 성인이 매일 20kg이상(커피로 3,700잔 수준)을 지속적으로 수년간 섭취할 경우 유해영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식생활에서 크게 염려할 수준은 아닙니다.

※ 내용일일섭취허용량(TDI) : 환경오염 물질 등의 비의도적으로 혼입하는 물질에 대해 평생 동안 섭취해도 건강상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양

일반적인 식생활에서 크게 염려할 수준은 아니란다.

국민들은 일반적인 식생활에서 크게 염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이 말을 듣고 안심하라는 이야기인가? 체중 20kg 아동이 매일 13개 이상 안먹으면 안전하니까 신경 끄라는 이야기로 들리는 것은 본인만 그런 것인지...

대부분 국민들이 화가 나는 이유는 멜라민이 어느정도 먹으면 안전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외국에서 멜라민 소동이 벌어질때도 국내에는 멜라민 제품이 반입돼지 않았다고 했다가(농림수산식품부 9월22일 해명자료 ‘우리나라도 중국산 저질분유 들여왔다’ 등 보도 관련 반박자료)이제서야 뒤늦게 부랴부랴 점검중이라고 발표하는 모습에 화가 나는 것이다.

전혜숙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지적한 내용을 보자.

“그저께 미사람 커스타드나 검출된 것, 함량이 몇건이고 그런 것이 보도자료에 없다. 아침자료에 보면 11건이고...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원료수입 대장이 있다. 회사의유제품이 문제가 있으면 자명한데 중국의 분유제조 22개사에서 멜라민함유 제품이 들어 있으면 대장 안에 중국의 어느회사의 제품이라는 것이 드러나 있고 식약청에서는 그것만 입력하면 100% 전량수거하면 된다. 제품 482개를 갖고 와서 160개정도 했죠? 그때 가서 국민들은 늦고...이 제품이 들어간 제품은 단속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왜 늦장 대응하는 사태를 초래 했는지...”

솔직히 속시원한 느낌이 든다. 이게 국민들의 마음일 것이다. 위험 사태가 초래했다고 하면 일단 소동을 키우지 않을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국민들의 입에 불안한 음식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

우리가 중국을 욕하는 이유는 올림픽 시기라고 해서 감추었던 중국 정부 당국에 대한 분노다.

일단 위험한 제품들이 어떤어떤 제품인지 다 밝히고 그 다음에 어떤어떤 제품이 안전하다고 밝혀야 바른 순서일 것이다. 그리고 중국 싼루사에 그리고 중국 정부에 우리나라 회사들이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 정부가 해야 할 일 아닐까?

부디 우리나라 정부가 중국정부와 똑같은 정부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Posted by 동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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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outhstep의 생각

    Tracked from southstep's me2DAY 2008/09/29 12:42  삭제

    동글로그 4.0 - 쉽게 읽는 의료·보건·복지 :: 이제는 멜라민도 ‘괴담’ 취급인가

  2. Subject: 멜라민 공포, "얘들아! 공장과자 절대 안돼요"

    Tracked from 이윤기의 세상 읽기, 책 읽기, 사람살이 2008/09/29 14:51  삭제

    ▲ 선생님이 멜라민이 검출돼 폐기처분 되는 과자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공장과자 돼요. 이제 돼요~ 먹어도 우리 몸과 마음이 안~ 아파요. 씩씩한 YMCA 아기스포츠단 우리 모두 과자 먹고 건강해지자."(YMCA 아이들이 고친 노랫말) 누가 이런 노래를 만들었을까? 공장과자 안 먹기 운동을 하고 나서 몇 달이 지나는 동안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배운 노랫말을 바꿔 부르고 다닌다. 과자를 먹고 싶은 아이들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장과자 돼요'라는 노래..

  3. Subject: 점점 더 확산되는 멜라민파동에 대한 모든것 (WHO)

    Tracked from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2008/09/29 14:57  삭제

    최근에도 포스팅 '중국분유파동의 멜라민, 의학적으로 알아보자'를 하나 한 뒤에, 멜라민에 대한 파동이 전세계적으로 번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주위에서도 간혹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식약청의 홈페이지에서 멜라민이라고 한번 찾아봤는데.......쩝..아직 내용이 없었다. 미국의 FDA에서도 확인했는데, 2007년에 있었던 습식사료의 파동으로 인해서 이에 대한 내용의 일환으로 멜라민으로 죽은 동물들을 사람이 먹어도 병이 일어날..

  4. Subject: 중국분유파동의 멜라민, 의학적으로 알아보자.

    Tracked from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2008/09/29 14:57  삭제

    최근에 중국의 '멜라민 분유'의 파문이 다른 유제품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기사를 보면 411개의 유제품제조업체중에 3군데 (시장점유율이 65%에 달한다고 한다.) 에서 멜라민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중국내에서 이 분유를 먹은 영아들중 6200명에서 신장결석이 걸렸으며 죽은 영아도 4명이나 된다고 한다. 분유에 멜라민을 넣은 이유는 검사시 단백질 함량을 높히기 위해서라고 한다. 오늘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국내 양식..

  5. Subject: 멜라민 식탁공포 이번만은 못참겠다

    Tracked from 경남 뉴스 파워 블로그 2008/09/29 16:30  삭제

    멜라민 식탁공포 이번만은 못참겠다 '돈맛'본 일부 중국인 최소 윤리 상실…먹거리 공포 확산 식약청 "멜라민 적으니 안전하다" 현실망각한 안일대처 과거 쓰레기 만두부터 시작해 기생충 김치, 공업용 소뼈 갈...

  6. Subject: 마트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하는 방법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9/30 08:43  삭제

    중국에서 우유에 탄 멜라민으로 인해 어린 유아들의 신장결석에 걸리고 중국 국내는 물론이고 중국에서 만들어진 유제품과 유제품을 원료로 해서 만들어진 과자나 식품을 수입하는 여러 나라가 현재 중국산 제품에 대해 강도 높은 식품검사와 수입중단을 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가 있는 가정주부들은 안전한 먹을거리가 없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실례를 들어 보통 직장인이 하루내내 먹은 식품이나 음료에 대해 원산지를 분석한 내용이 있더군요. 회사에 출..

  7. Subject: 피자점 가보니 출처알수없는 피자분말통에 놀라

    Tracked from 경남 뉴스 파워 블로그 2008/10/04 14:10  삭제

    피자점 가보니 원산지표시없는 피자분말통 리필용기에 피자분말 그대로 넣어…불안불안 최근 식약청이 멜라민 함유 의심 식품 305개 목록을 발표하고 판매금지 시킨 데 이어 대만 중국 스타벅스, 대만 피자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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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shawn.egloos.com/ BlogIcon Hwan 2008/09/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나 중국 정부나 생각하는 방향은 비슷한데 중국이 좀 더 심한 것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아슬나하 2008/09/2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의 MB정부의 말은 거꾸로 들으면 제대로 된다라는거로 생각했을때

    먹으면 큰일난다는 이야기군....

  3. ㄱㅎ 2008/09/2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생활에서 염려할 필요가 없대.. 덜덜덜.. 옆나라 일본에서는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모두다 우려하고 있고, 당국에서도 멜라닌 제품에 대해 굉장히 민감해하는데.. 우리나라 공무원 및 윗선에서는 자기들 입에 안 들어가면 상관없다는 태도군. 이럴 땐 차라리 외국에 있는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어 씁쓸하다..

  4. franco 2008/09/2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산 소고기 절대 안전합니다. 그러니..
    맘껏 드십시오 라는.. 글이 생각나는건 왜인지...

    미친 정부...

  5. 염려할 상황 아니면 2008/09/2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관계자들 먹어 주면 되겠네요 뭐.. 매일 13개 이상은 위험하다니 개인당 10개씩 먹고 경과를 지켜 봅시다... 그렇게 자신 있는 사람들이니 대통령은 당연 1등으로 ~

  6. 암바 2008/09/2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하는 짓거리 보고

    " 소고기때와는 조금 다르네.. 아무래도 정치적 대립각도 없는 상태고..
    똑같이 심각한데 이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양이지? "

    하고 조소와 함께 지나쳤드랬습니다.
    하지만 역시 청와대는 청와대군요. 뉴라이트의 본거지 답습니다.

    기대이상의 뭔가를 터뜨릴 가능성도 아주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7. 사오리 2008/09/2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이명박때문입니까??

  8. 블루마린 2008/09/2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에 입원하셨다구요? 지금은 괜찮으신지 궁금해요. 상단에 인물 그림이 바뀌었네요. 너무 사실적이신듯ㅎㅎㅎㅎㅎㅎ

  9. 껌정산나비 2008/09/2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들이 어른들은 왜 그래? 하며 물어올때
    참으로 대략난감입니다.
    일반국민 다 죽고나면 개독신자로 국민구성을
    다시 할 생각인가 봅니다...

  10. 에고고 2008/09/2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에서 발표하는 자료가 소비자에게는 흡족하지 않겠지만

    과학적 자료를 제시한 부분까지 딴지를 거는 모습은 보기 좋지는 않군요

    물론 판매대장을 입수할 수 있었으면 당연히 판매대장을 입수했을 것입니다.

    지금 멜라민의 노출에 위험한 식품은 중국의 단 하나의 회사 제품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모든 제과업계를 잠정적 오염으로 보고 영업중지를 시킬 수도 없는일이고요

    조금이라도 찝찝한 것은 아무것도 사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소비자가 하고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부가 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원하는 정부 대답이 "먼지만큼만 먹어도 큰일 납니다. 일반 농산물도 우연히 오염되어 있을 확률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 ==>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부의 발표를 무조건 신뢰하는 것도 옳지 않지만, 감성에 근거한 비난은 별로군요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9/2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성적인 대응이라기 보다는 일단 의심 식품을 전부 유통 금지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전혜숙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듯이 원료수입대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확보하지 못했다면 정부의 평소 대처가 안일한 것이겠죠.

  11. 그라프 제플린 2008/09/2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먹거리 취급에 있어서 국가와 국민(상업)의 의식수준은 중국과 한국이 비슷...

    돈에 환장하면, 공해든 유해식품이든 속이거나 몰래몰래 그냥 넘어가려는 의식수준.

    여기서 주목할 것은 -> '돈에 환장하면'

    이런 작태는 중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다.

    일본은 70년대 이전에 그런 행태를 벗어난 것으로 안다. (공해병 사태)


    ('돈에 환장'을 빨리 발음하니까 '된장' 비슷하게 들린다. 된장녀의 '된장'의 본래 뜻이 아닌가 싶다.)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9/29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나마타병던가 이따이이따이병이던가 가물가물하지만 공해병 사태 이후 일본은 확실히 정신 차렸죠. 우리나라도 정신좀 차려야 할텐데 말이죠...

  12. Delusionist 2008/09/2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ㅄ들집단이 그렇지요...
    그 안전한 미쿡소부터 과자, 식기까지...
    모두다 그집단가족들에게 주면(그것도 공짜로) 그것들이 과연 고맙다고 받을까요??
    받는다면... 전 사줄 의향있습니다...
    그것들이 저 식기에다 미쿡소 사골국 끓여먹게 하고,
    그것들의 새끼들한테는 과자 잔뜩주었으면 좋겠네요...

    그 집단들이 언제 반듯한 인간이 되련지... ㅉㅉㅉ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9/29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군대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정부 관계자들이 "안전하다"며 집에 과자를 사다줄지는 의문이네요.

  13. 쭈맘 2008/09/2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마루타인거죠.
    기준치의 10배가 넘어도 괜찮다는..
    그럴거면 왜 기준치를 만든걸까요?
    5년동안 얼마나 더 마루타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9/2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사실 꼭 이번 정부만의 문제점으로 몰고가기 보다는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좀 고쳐져야 하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14. 두빵 2008/09/2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글을 썼는데..........
    잠시 무임승차 하기 위해 트랙백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5. wlsflrudckf 2008/09/29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탄소 녹색성장, 경찰이 이끌어야 합니다!


    2008년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
    가파른 유가인상과 그의 고착, 지구온난화, 전세계적 경재위기난 앞에서
    우리는 더이상 고탄소 회색성장으로는 더이상 생존할 수 없습니다.
    석유고갈과 지구온난화, 그리고 전세게적 경제위기 앞에
    우리는 저탄소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이명박 대통령님의 지도에 따라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해 달려나가야 합니다.
    그에 있어 대한민국 경찰의 역할은 한층 더 중요해졌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은 힘든 일입니다.
    산업구조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는 결코 만만찮은 일입니다. 많은 노력과 돈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일단 대한민국의 비효율성을 제거하여
    손실을 줄임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를 위해, 법질서 확립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의 집회·시위 건수는 지나치게 많은데다
    그중 불법폭력시위로 인한 국민생활 불편, 국가 이미지 실추 등
    국민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만일 법질서가 확립되면 외국인 투자가 연 48억 달러 규모로 늘어나고
    GDP도 1% 추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정부의 연구 결과입니다.
    경제규모가 커진 지금에 있어서는 옛날보다 GDP 액수는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으나
    상대값인 %단위로 따지면 옛날만큼 높은 성장이 어렵습니다.
    옛날 1%와 지금 1%는 천지차이입니다. 옛날의 1%성장보다 더욱 피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현실에서, 법질서 확립으로 1% 성장이 가능하다는 정부 연구결과는 희소식입니다.

    법질서 확립은 그야말로 저탄소 녹색성장입니다.
    석유가 들어간다면 순찰차 연료에 불과할 것이며,
    이외에 어떠한 공해도 배출하지 않는 꿈의 녹색산업입니다.
    희귀광물을 채취할 필요도, 장기간의 기술개발도 필요없습니다.
    비용은 적게 들면서, 효과는 빠르게 나타나는
    꿈의 효율성을 가진 녹색산업입니다.

    1%성장을 이룩하고 나머지 6%성장을 견인하는 치안서비스야말로
    저탄소녹색성장을 선두에서 이끌 미래산업입니다.
    사회의 효율성을 법질서 확립으로 극대화하여 경제성장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탄소녹색성장에 있어 경찰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남경대학살을 능가할 정도로 흉포하며 앞으로 더욱 흉포해질 폭동에 대처하기 위해
    전의경 전사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3개 중대를 선발하여
    주님을 따르고부터 승승장구한 로마군의 편제를 따라 특수중대를 편성해야 합니다.
    그 이름은 자유백인대(Libertas Centuria), 진리백인대(Veritas Centuria), 정의백인대(Justitia Centuria)로 하고
    이 300여명의 전사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폭도들을 앞장서 섬멸하고 심판할 수 있도록
    강력한 훈련을 통해 호국의 간성으로, 국민의 자랑으로 서야 할 것입니다.
    이들은 기동사격은 물론, 박격포 야포 기관총 등의 화기를 자유자재로 다루어야 하며
    검술 궁술 창술 등을 훈련해 탄약이 떨어졌을 때 최후의 순간까지 싸워 조국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성공시대를 연 공훈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 충정은 천세 만세토록 칭송될 것입니다.

    또한 현재 지원제와 징집제가 혼합된 전투경찰대제도를
    진리경찰대로 개편해 100%지원자로 구성해서 일원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해양경찰청을 경찰청과 통합시켜 육상과 해상에서의 입체적인 폭동진압작전을 수립해야하고
    해양진리경찰 육전대 창설로 해안지역에 대한 상륙작전 능력을 배양해
    더욱 흉포해질 폭동에 대한 입체적인 진압을 하고
    더 나아가 북진통일의 선봉으로 거듭나도록 해야합니다.

    훈련 및 지원에 있어서도 큰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경찰대학교를 폐지하고 그 자리에 경찰과학화훈련단을 창설,
    대학교 진입, 시설물 점거 폭도 진압, 시가전 등 다양한 실전상황을 체험하는 훈련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보급품은 넉넉히 지급하고, 특히 전의경에게는 야전상의가 따로 지급되지 않아
    위장이 전혀 될 수 없는 새하얀 파카를 입고 전투에 임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는데
    이를 하루빨리 시정해야 합니다. 백색파카를 폭동진압에 입고 나가는 것은
    위압감도 못줄 뿐더러, 위장효과는 커녕 한눈에 들어오고, 화기에까지 약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쟁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의도 농민폭동, 에이펙폭동에서 느낀 바가 없습니까?
    한총련폭도들의 왜군을 능가하는 포악한 폭동을 잊었습니까?
    홍콩까지 가서 남경대학살 이후 최악의 만행을 저지는 농민폭도는?

    저탄소녹색성장을 국가비전으로 정한 이상,
    이제는 기존의 진압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경찰관직무집행법의 총기사용요건을 충족하는 상황인데도
    정권의 개가 된 수뇌부는 대원의 목숨보다
    빨갱이의 목숨, 시설물보존, 자기안위만이 중요할 뿐입니다.
    이 나라의 안전따위는 그들의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그런 보신주의가 통할 수 없어야 할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평화시위문화가 정착된 것은
    경찰을 공격하면 죽음들 당할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는 선진 자유민주주의 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와 미국의 차이는 오직 하나, 총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평화시위 뒤에는 항상 이를 이끄는 경찰의 강력한 무기가 있으며
    만일 폭력시위로 변질될 경우 가차없이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시위대가 알기에
    평화시위문화가 정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진국의 절대적인 국가공권력입니다.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범법자에게 당하는 후진국이어서는 안됩니다.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선진공권력의 기반을 갖추고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는 선진민주주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로서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 penda 2008/09/30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는 선진민주주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로서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어떻게 이런 터무니 없는 주장이 나오나 모르겠군요. 혹시 고도의 안티MB, 안티기독 아니신지? ^^

    • Favicon of http://donggeun.hkn24.com BlogIcon 동글로그 2008/09/3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 원래 유명한 분입니다. 스팸댓글 정도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16. 2008/09/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와 토마토의 소라닌 독소, 매실의 청산가리처럼 자연식품에 함유되었지만 인체에 크게 영향이 없는 성분과 농도는 무시하고 먹습니다. 화학첨가물을 비롯해서 잔류농약, 중금속, 기타 다양한 화학물질이 들어있을거라는 의심만 가지고 유통을 금지시킬 수 없습니다. 생명에 지장이 있다면 단 한사람이라도 피해가 나지 않도록 의심이 갈 경우 당연히 크게 알리고 판매금지조치를 신속히 하여야 할것입니다. 멜라민은 중국산 우유에서 유래되어 일부 유제품에 적은비율로 포함되어 있어 분석도 해보지 않고 위험을 과장하여 알릴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떤 것을 분석 해야할지 빨리 결정하지 못하고, 몇백종류를 분석할려면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분석결과 섯뿔리 발표했다 잘못되면 손해배상청구 들어올것 계산하여 확인 다시해보느라 늦어진다고 봅니다. 사전예방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그러한 논리라면 강도를 비롯한 모든 범죄를 사전예방해야지요. 수천만가지 식품의 안전을 한정된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감독 처리 할려면 제조업자가 스스로 책임지도록 하는 체제로 가야할 것입니다. 크게 잘못됬으면 회사 문닫고 운영자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 말입니다. 안전만 우선시한다면 식품공장마다 감독관 파견하면 될 것이지만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17. 멜라민때문에 미쳐 2008/09/2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라민이 수용성이라 물에 약하게 녹습니다 (3g/L : 실온 20도의 물) ,,,
    그러니 그릇의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더운물에는 연구결과가 없나보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짱깨그릇에 담기는 온도를 실험하여 알려주세요(짜장면 온도, 짬봉온도)

    3g은 3cc입니다 물 1g은 1cc이니까 (아닌가요?)
    이 정도면 늘 먹는그릇이라 생각해보세요

    ..
    조금이라도 녹는 것은 녹는다고 말해야 합니다
    ..

    모든 주방용 용기 사용못하게 해야합니다..
    ....

  18. 구냥 2008/09/2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부에게 더이상 바라는것 없습니다

    이제 밥과 김치만 먹고 살기로 했어요

    쇠고기때도 그랬지만 그들은 국민에게 무조건 가르치려 듭니다

    "국민이 무식해서 방송에 놀아난거다 인터넷의 거짓에 선동된거다!"

    이수준인 정부와 국민이 대화가 될까요?

    지금의 멜라민문제도 그들 생각에는 별거 아니라는거죠 왜???

    자신들은 그런것들을 먹지 않으니까!!!

  19. 외계인 2008/10/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성인의 경우 멜라민이 검출된 과자 등을 먹어도 건강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를 갖춘 합리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 우습군요. 과자 등 분유가 들어가는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정밀 건강검진이라도 받고 먹나요? 어린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험합니다. 스스로 신체 건강한 성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각증상 없이 신장 질환이 진행중이었다가 소량의 멜라민 섭취로 인해서 큰 병을 얻는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습니다. 신장 결석은 다양한 원인이 쌓여서 발병하는데, 그 고통을 생각하면 결코 발병인자를 추가하고 싶지 않군요.

  20. 후덜덜 2008/10/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가아낄려고 우유에 물타서 단백질검사때문에 공업용 화학물질 넣은 공장이나
    올림픽 시기라고 해서 감추었던 중국 정부 당국이나
    왤케 얄미운거잇일까요....흐미...

    뭐 그렇다고 지금와서 이렇게 한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닐테구...
    -_-..이미 터질대로 터져버렷으니 이걸우야면조으까..우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