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특별한 선물을 준비 했다고 합니다.
구글에서 드리는 송년메시지
안녕하세요
2009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보답의 마음으로 올해 저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길 클릭하면 나온다.
이 선물을 통해 서로 따스함을 나누는 송년의 의미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2010년에도 귀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구글이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며,
구글코리아 드림
안녕하세요
2009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보답의 마음으로 올해 저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길 클릭하면 나온다.
이 선물을 통해 서로 따스함을 나누는 송년의 의미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2010년에도 귀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구글이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며,
구글코리아 드림
특별한 선물? 특별 계정이라도 주려나? 하고 눌러보니...
이런 선물이라면.... 좋네요.
Happy new Year~
'세상을 보는 눈 > 느긋한 IT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제지들. 갤럭시S 띄워준 것 쪽팔릴까 (4) | 2010/08/19 |
|---|---|
| 올레패드가 온다? KT 패드시장(?) 선점 하나 (3) | 2010/08/19 |
| 구글이 보내온, 마음 따뜻한 송년 선물 (4) | 2009/12/22 |
| 아이폰이 출시됨으로서 환영하는 두가지. (5) | 2009/12/02 |
| 아이폰이 주목받는 ‘씁쓸한’ 이유 (5) | 2009/11/24 |
| 레이싱걸이 나와서 시키는데로 다한다? (0) | 2009/07/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폭에 adblock하고 봐서 그런지 저는 하얀 바탕에 단체 이름만 나오길래 뭥미? 했었는데 저런게 있었군요. 저도 이런 선물이라면 ... !! :-)
하하... 광고는 광고네요. 공익광고라고 해야 겠지만^^
하하..또낚이고 가네요.ㅜ_-
이런낚시야 뭐...^^